2007년 10월 31일
언젠가...
제 경험이 반영된 생각이기도 하고...-_-;
무슨 글 쓸 때 잘 끼워넣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쎄... 적어도 그런 의미의 '사랑'은 내가 보기에는 거의 없는 것 같아.
내가 볼 때의 '사랑'은 장난 아니면 계약이야.
최고로 좋은 경우는 계약같이 진지한 장난을 하는 거고,
조금 덜 좋은 것은 진지한 계약을 하는 것,
조금 덜 나쁜 것은 장난같이 가벼운 계약,
가장 나쁜 건 장난의 장난감이 되는 거지."
음... 일단은 이렇게 적어놨습니다.
제 구체적인 경험과 관련해서는 약간 의미상으로 부족한 부분도 있는데...
뭐 천천히 생각해보죠.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하는 데 주목적이 있는 거니...
어쨌든 오늘도 가볍게 쓰고 물러가겠습니다.
# by | 2007/10/31 09:34 | 유키와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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