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19일
흡혈귀...
이건 완전한 잡담입니다만...
개 이름을 시쿠루로 할까, 쿠나기로 할까 고민중이었다가 또 생각이 났거든요.
어떻게 이렇게 흡혈귀는 인기가 많은 것일까요...
게임, 영화, 애니, 소설 등등등...
최근에는 국내에서 흡혈귀를 주인공으로 삼은 시트콤까지 나왔더군요...
반면에 늑대인간의 인기는 그에 한참 못미치는 듯 합니다.
늑대를 정말정말 좋아하는 저로서는 참 안타깝네요...
늑대인간이 나온 것들을 생각해보면...
은탄환의 결투라든가, 언더월드라든가, 반 헬싱같은 것들도 있을 수 있겠는데...
은탄환의 결투- 완전 악역... 신부님이 늑대인간...
언더월드- 스토리는 굉장히 마음에 들었는데 왠지 찐득찐득한 이미지로 나온 점이 마음에 안들고...
반 헬싱- 늑대인간의 스타일은 제일 좋았다고 생각되지만(색깔 빼고) 등장시간이나 자제력 면에서 그다지...
울프스 레인- 아... 좋습니다,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색깔도)
반면 흡혈귀가 나온 것들은...
안녕, 프란체스카- 보진 않았습니다만 굉장히 많이 나온다더군요, 인기도 꽤 좋은 시트콤이라던데...
월희(및 파생 시리즈)- 미소녀 흡혈귀...만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역시 눈에 띄지요?(아키하가 제일 좋았지만요...다음은 렌...)
또 언더월드- 미녀(?) 흡혈귀... 역시 종족을 넘어서는 사랑(?)이 마음에 들어서 호감이 있습니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드라큐라 등등등...
음... 쓰고보니 나름대로 양쪽 다 꽤 있긴 한 듯 한데...
역시 늑대인간의 인지도는 떨어지는 느낌이...
여러분들은 늑대인간에 대해서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계신가요?
말이 안 통하는 괴수? 은빛 털을 휘날리는 강인한 체력의 소유자?
음... 흡혈귀와 그 유래가 된 지역도 거의 비슷한데 인지도라든가 차이가 정말 크군요.
저는, 늑대인간의 부흥을 위해서 이 한몸 바쳐야겠습니다~
아, 맞다, 대번장에 나왔던 늑대소녀 쿠나기는 정말 괜찮은 경우였던 것 같습니다.(다들 짝퉁 사츠 짝퉁 사츠 하지만요...)

[이런 경우는 정말정말정말 마음에 드는 경우!!! 늑대소녀 쿠나기]
전에 늑대인간을 주인공으로 해서 소설을 써 보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비주얼 노벨을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언젠가 꼭)
여러분~ 늑대인간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아, 그러고보니... 대번장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센나를 보고,

유키가 생각나는 분들은 없으셨는지요?
저는 왠지 유키가 생각이 나서 재미있더군요...(이 말이 하고 싶어 이번 포스트를 작성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개 이름을 시쿠루로 할까, 쿠나기로 할까 고민중이었다가 또 생각이 났거든요.
어떻게 이렇게 흡혈귀는 인기가 많은 것일까요...
게임, 영화, 애니, 소설 등등등...
최근에는 국내에서 흡혈귀를 주인공으로 삼은 시트콤까지 나왔더군요...
반면에 늑대인간의 인기는 그에 한참 못미치는 듯 합니다.
늑대를 정말정말 좋아하는 저로서는 참 안타깝네요...
늑대인간이 나온 것들을 생각해보면...
은탄환의 결투라든가, 언더월드라든가, 반 헬싱같은 것들도 있을 수 있겠는데...
은탄환의 결투- 완전 악역... 신부님이 늑대인간...
언더월드- 스토리는 굉장히 마음에 들었는데 왠지 찐득찐득한 이미지로 나온 점이 마음에 안들고...
반 헬싱- 늑대인간의 스타일은 제일 좋았다고 생각되지만(색깔 빼고) 등장시간이나 자제력 면에서 그다지...
울프스 레인- 아... 좋습니다,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색깔도)
반면 흡혈귀가 나온 것들은...
안녕, 프란체스카- 보진 않았습니다만 굉장히 많이 나온다더군요, 인기도 꽤 좋은 시트콤이라던데...
월희(및 파생 시리즈)- 미소녀 흡혈귀...만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역시 눈에 띄지요?(아키하가 제일 좋았지만요...다음은 렌...)
또 언더월드- 미녀(?) 흡혈귀... 역시 종족을 넘어서는 사랑(?)이 마음에 들어서 호감이 있습니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드라큐라 등등등...
음... 쓰고보니 나름대로 양쪽 다 꽤 있긴 한 듯 한데...
역시 늑대인간의 인지도는 떨어지는 느낌이...
여러분들은 늑대인간에 대해서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계신가요?
말이 안 통하는 괴수? 은빛 털을 휘날리는 강인한 체력의 소유자?
음... 흡혈귀와 그 유래가 된 지역도 거의 비슷한데 인지도라든가 차이가 정말 크군요.
저는, 늑대인간의 부흥을 위해서 이 한몸 바쳐야겠습니다~
아, 맞다, 대번장에 나왔던 늑대소녀 쿠나기는 정말 괜찮은 경우였던 것 같습니다.(다들 짝퉁 사츠 짝퉁 사츠 하지만요...)

[이런 경우는 정말정말정말 마음에 드는 경우!!! 늑대소녀 쿠나기]
전에 늑대인간을 주인공으로 해서 소설을 써 보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비주얼 노벨을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언젠가 꼭)
여러분~ 늑대인간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아, 그러고보니... 대번장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센나를 보고,

유키가 생각나는 분들은 없으셨는지요?
저는 왠지 유키가 생각이 나서 재미있더군요...(이 말이 하고 싶어 이번 포스트를 작성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by | 2005/08/19 23:57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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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람들의 희망의 투영?
흡혈귀... 아 유키 그러고 보니 비슷하군요... 뱀파이어는 어느 나라에서 표현이 되건간에 부자 으리으리한 저택 겉보기에 깔끔 이런 이미지로 많이 표현되지요. 그런데 늑대인간은 언더월드에서도 좀 하층민적인 이미지... "보름달밤에 슬럼가를 걸어가는"(마치 뭔가 절망하고 방황하는) 그런 표현의 차이가 요즘 고급화 웰빙화되는 유행과 반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하내요......more
인간의 영원한 환타지이자 로망, 공포의 대명사 '변신'을 상징하는 것들이니까 그렇겠죠.
특히 흡혈귀는 피라는 매력적인 요소도 가지고 있으니 여러가지로 이야깃거리가 충분한 녀석이고.
늑대인간(웨어울프)말고도 변신시리즈는 많지 않던가요?
그런 의미에서 네코미미 만세(음?)
저희도 이제 피 빨겠습니다!!! 그러고보니 네코미미 소녀들을 볼 때 마다 묻고 싶은 것이...
'어이, 네 머리 위에 붙어 있는 것이 네코미미라고 확신해? 이누미미나 오오카미미(?)는 아닐까?'
......이겁니다.
사실 귀만 봐선 잘 모르겠어요~ 전에 코스프레에서 '네코미미다!'하고 보니... '이누야샤'였던 적도....
흐헤헤헤... 고전적인 것이 좋은 소재가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머릿속에서 굴러가는 생각들이 많은데... 그런데 왠지 내용을 정리해보면 월희+키즈아토+블레이드+@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요~
뱀파이어는 어느 나라에서 표현이 되건간에 부자 으리으리한 저택 겉보기에 깔끔 이런 이미지로 많이 표현되지요.
그런데 늑대인간은 언더월드에서도 좀 하층민적인 이미지... "보름달밤에 슬럼가를 걸어가는"(마치 뭔가 절망하고 방황하는) 그런 표현의 차이가 요즘 고급화 웰빙화되는 유행과 반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하내요...
그쵸? 비슷하죠?
사실은 늑대인간도 깔끔해요~ 사람을 잡아먹을 때 피만 빨고 버리지 않는다구요~ 먹는 걸 남기는 건 죄인데...(?) 핫핫, 농담이구요, 사실은 그런 이미지가 꽤 강한 건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쿠나기는... 어떻습니까?
(라고 하지만 평생해본 멜로게는 열손가락안에 꼽죠)
그림만보고 이미지를 언어로 형상화하면 실례겠죠.
그렇지만 음... 늑대라는 느낌이 눈에 실려 있군요..
ps.참 그리고 저 캐롯에서 단_울휀스라는 닉썼어요 기억하시죠
우응... 말씀하신 듯한 보통의 늑대인간의 느낌를 어느정도 깔끔하게 다듬었는지 정도를 알고 싶었던 거니까요... 대번장은... 꽤 괜찮아요, 저는 '대악사보다 쉬워서 좋다'라는 느낌이 가장 먼저 들었지만요... 아, 캐롯의 단_울휀스님이셨군요, 몰랐습니다아~
암튼...근데 쿠나기가 늑대소녀인겁니까? 주인공 약혼녀라는 소리를 들어본거 같은데~ 늑대인간이라니..아아~
아직 언어적 한계로 인해 대번장을 못했지만 쿠나기는
진짜로 마음에 들었었는데~!!!!!!!!!!!!!!!!!!!!!!
OTL
아키하~!!!
아아, 비슷합니다, 비슷합니다... 처음에 늑대로 나오다가 나중에 사람이 되서 나옵니다아~ 오프닝 음악도 좋은 것 같아요... 아키하는... 음... 월희에서는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였는데... 특등 피(코하쿠 것)만 먹어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아~
아아... 그럴 필요까지는... 느낌이란 경험 없이도 있을 수 있는거니까요... 그게 선택이시라면 어쩔 수 없습니다만..
그렇다면 비밀도 아니니, 늑대인간은 서양 개념이죠. 그래서 좌절한 모습의 이미지도 서양배경을 생각하게 되는데, 매우 동양적인 옷(거의 중국계통)을 입혀놔서 그러한 이미지를 줄여놓았네요. 그러나 귀쪽의 장식(맞나?)이라던가 하는것에서 나 늑대요라는 느낌을 받을수 있고 특유의 고유결계(외로움 고독 쓸쓸함 경계심)는 눈을 통해서 드러나네요.
음.... 1리플에1리플은 하려고 하니까요... 좋은 점 짚어주신 것 같습니다... 참고를..(퍽!)
아야나미 짝퉁이라... 머리색이라든가 비슷한 점도 있군요, 그런데 왠지 말이 좀 많아서 저는 그런 생각이 바로 들지는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