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08일
스쿨 데이즈 OST - あなたが…いない
스쿨 데이즈 보컬 6번 트랙, 'あなたが…いない'입니다.
이 게임 정말 여러가지로 재미있었습니다.
펑펑 울게 하는 스토리도 있었고, 답답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가슴에서 손을 뗀다고 선택했는데 주인공이 멋대로 계속 만지고 있는 부분이 제일 답답...-_-;;;)
충격적인 고어 엔딩이 들어있어, '고어 데이즈'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만, 뭐, 사실 고어 엔딩은 몇 개 되지 않습니다.
그저, 이런 길로 가면 이런 결과도 나올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여러 곡들이 들어있지만 저는 이 곡이 가장 좋았습니다.
애절한 목소리와 가사가 깊이 와 닿는 것이 우수에 젖어 가을을 타게 만듭니다.
아, 물론 들으실 때는 왼쪽의 '쥬크박스 열기'를 눌러서 들어주십시오.
가능한 한 저작권 시비에 휘말리지 않을 곡들을 올리려고 하는데, 그러다보니 우리나라에 발매되기 어려운 18금게임 관련 음악들을 많이 올리게 되는군요...
뭐 어쩌겠습니까, 음악이 좋은데... 자, 그럼 좋은 곡과 함께, 좋은 시간 되십시오.
이 게임 정말 여러가지로 재미있었습니다.
펑펑 울게 하는 스토리도 있었고, 답답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가슴에서 손을 뗀다고 선택했는데 주인공이 멋대로 계속 만지고 있는 부분이 제일 답답...-_-;;;)
충격적인 고어 엔딩이 들어있어, '고어 데이즈'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만, 뭐, 사실 고어 엔딩은 몇 개 되지 않습니다.
그저, 이런 길로 가면 이런 결과도 나올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여러 곡들이 들어있지만 저는 이 곡이 가장 좋았습니다.
애절한 목소리와 가사가 깊이 와 닿는 것이 우수에 젖어 가을을 타게 만듭니다.
아, 물론 들으실 때는 왼쪽의 '쥬크박스 열기'를 눌러서 들어주십시오.
가능한 한 저작권 시비에 휘말리지 않을 곡들을 올리려고 하는데, 그러다보니 우리나라에 발매되기 어려운 18금게임 관련 음악들을 많이 올리게 되는군요...
뭐 어쩌겠습니까, 음악이 좋은데... 자, 그럼 좋은 곡과 함께, 좋은 시간 되십시오.
# by | 2005/10/08 01:52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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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택도, 저런 선택도, 그래서 더 오래오래 다양한 느낌으로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하드용량이 부족해서 부들부들 떨며 참았던 스쿨데이즈...
하드 용량이 급히 부족할 때는 이거 하나 지우면 당장은 버틸 수 있더군요...-_-;;
그게 아니란 걸 알아도 차마 손이 안가는 사람도 많아요(예를들어 순진무구청순가련한 모씨)
저는 끝날 때까지 몰랐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제일 처음 본 엔딩이 ~가 ~를 죽이는 거라 충격 받았죠 -0-
스쿨데이즈 노래 중에서 이거만 못구해서 그런데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
mylove172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