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문득 생각이 들어서 언젠가 필요할 때가 있을 때 생각나라고 이렇게 적어봅니다.
제 경험이 반영된 생각이기도 하고...-_-;

무슨 글 쓸 때 잘 끼워넣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쎄... 적어도 그런 의미의 '사랑'은 내가 보기에는 거의 없는 것 같아.

 내가 볼 때의 '사랑'은 장난 아니면 계약이야.

 최고로 좋은 경우는 계약같이 진지한 장난을 하는 거고,

 조금 덜 좋은 것은 진지한 계약을 하는 것,

 조금 덜 나쁜 것은 장난같이 가벼운 계약,

 가장 나쁜 건 장난의 장난감이 되는 거지."



음... 일단은 이렇게 적어놨습니다.

제 구체적인 경험과 관련해서는 약간 의미상으로 부족한 부분도 있는데...

뭐 천천히 생각해보죠.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하는 데 주목적이 있는 거니...

어쨌든 오늘도 가볍게 쓰고 물러가겠습니다.

by 토우야 | 2007/10/31 09:34 | 유키와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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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10/31 10:15
오랫만이군요.정말 첫번째가 가장 좋은것같네요...
Commented by 토우야 at 2007/11/01 05:59
사바욘의_단_울휀스//
으허허... 바로 와주셨네요...
다른 분들 블로그도 예의상 돌아야 되는데 이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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