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2일
의미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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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목적은 일반적인 사용자에게는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한 글에 비밀댓글을 많이 쓰다보니 나중에는 포스트에 달린 댓글이 너무 길어져서 보기가 불편하신 분들께는 의미가 있습니다.
본인이 이 경우에 적용된다고 생각되시는 분들께서는 이제부터는 당분간 여기에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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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1/22 00:14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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