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교체했습니다.

예전에 컴퓨터가 켜진 채로 책상을 옮기다가 USB 케이블 여러개를 한꺼번에 뽑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뭔가 잘못돼서 하드가 나갔었습니다.
한동안 제 컴퓨터를 못썼는데 오늘 마침 별로 할일도 없고 시간이 남아서 비가 오기 직전에 얼른 용산에 다녀와서 하드를 새로 사왔습니다.
비록 용량은 전과 같은 60기가 노트북용 하드이지만 RPM도 5400(예전에는 4200)이고, 버퍼도 8메가(예전은 불명, 아마 2메가였던 것 같습니다-_-;)입니다.

근래 포스팅하고싶은 것들이 있었지만 컴퓨터를 못써서 그냥 넘겼는데 이제 마음대로 포스팅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다만 문제라면...
전에 뭘 포스팅하고 싶었던 건지 전~혀 기억이 안난다는 겁니다.
무슨 법칙이라던가...
하고 싶을 때는 조건이 안되고, 조건이 되면 하고싶지 않고(혹은 생각이 안나고)...
뭐, 어쨌든!
조만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by 토우야 | 2007/08/03 18:18 | 토우야의 일기장 | 트랙백 | 덧글(4)

덧글 방침을 바꿨습니다

오랜만에 올리는 글입니다.
그렇다고 특별한 내용이 있는 건 아니고...
덧글에 대한 방침을 바꿨습니다.
일부 선의의 외국 손님들께는 죄송한 일입니다만, 광고글이 너무 자주 올라오는 이유로, 덧글을 로그인한 사용자만 작성할 수 있도록 변경했습니다.
부디 너그러이 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다음에 포스팅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건강하십시오.

by 토우야 | 2007/06/25 11:23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鎖-クサリ- 쿠사리, Leaf


음... 오랜만입니다.
근래 해 본 게임에 대해 한 글 올려볼까 합니다.
원래 리뷰글은 잘 안 쓰고 거의 감상문 정도인데, 이번엔 자료를 꽤 많이 썼는데, 그렇지만 오늘도 그다지 감상문의 선을 넘어설 것 같지는 않습니다.(사실 미묘하지만)

이 게임은 작년, 2005년 9월에 LEAF 사에서 나온 어드벤처물입니다.(능욕 서스펜스 어드벤처라고 하는데 이거 참...-_-;)
기존 투하트2를 성인용으로 만든 투하트2 X-rated 를 제외하고는 가장 최신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올 7월에 뭔가 마작게임 비슷한 것이 나오는 것 같았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군요.
컹... 나온지 오래되서 이제 이런 글 올리는 것도 좀 뭣합니다만, 기분이 나니 써 보겠습니다.

기존 스킨은 가로 폭이 너무 좁아서 이번에 이 글을 쓰면서 조금 더 넓은 것으로 아무거나 대충 설정해서 써 봤습니다. 뭐 중요한 건 내용 아니겠습니까!!!


어쨌든, 이 게임은 여러모로 인상이 깊은 게임이었습니다.
음...'겟츄'에서의 정보를 일단 먼저 옮겨보겠습니다.
회사로고가 붙은 이미지자료는 물론 출처가 겟츄입니다.
귀찮아서 게임 소개는 번역기 돌린 걸 조금만 수정했습니다.
인물소개는 그냥 썼습니다.
다소 네타적인 내용이 있어도 양해해주시길...

 



[[[쿠사리 자세히 보기!!!]]]

by 토우야 | 2006/06/25 12:17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애니 생활

요즘은 왠지 전에 나왔던 애니들을 느지막히 감상하고 있습니다.
그 주 종목이 '개구리중사 케로로', '엘펜리트'입니다.

그래서 대충 보고 생각나는 점을 적어봤습니다~
보통이 제일 마음에 드는 캐릭터 하나 집어서 그 캐릭터 중심으로 보기 때무에 서술 역시 캐릭터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벌써 아실 듯)

감상보기

by 토우야 | 2006/01/17 00:39 | 트랙백 | 덧글(10)

노스트라다무스

개구리중사 케로로 보다가 생각나서 글 올립니다 -_-;


1999의 해, 7월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 오리라.
앙골모아의 대왕을 부활시키기 위해서
그 때를 전후하는 동안 마르스는 행복의
이름으로 세상을 지배하려 하리라.


이번에는 조금 잡설스러운 글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이 예언(?)은 많은 해석을 낳으며 지난 세기 말에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 예언에 대해 처음 접한 것이 93년인가 잡지 소년중앙에 나왔을 때였으니 꽤 된 편이군요.
많은 사람들은 이 예언이 틀렸다고 하지만...

저는 사실 대충 맞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 조지 부시 대통령이 1999년 6월 대통령 출마 선거를 했고,
앙골모아의 대왕이라는 것은, 그 아버지 부시를 말하고, 부활이란 그 아버지에 그 자식으로 같은 강경노선을 걷는다는 게 아니었을지...

사실 노스트라다무스가 멸망한다고 말한 적도 없는데 마음대로 해석해놓고 또, 틀렸다고 하는 것도 좀 뭣 합니다만.
사실 노스트라다무스 자신도 자신의 예언이 필요한 것은 언제라더라, 하여간 그때까지뿐이라고 했는데, 그 시점은 1999년보다 훨씬 이후였지요.
만일 여기서 인류가 멸망한다면, 그건 다 쓸다리 없는 일이니, 오히려 이상한 일이겠지요.
하여간 부시 대통령이 취임하고 나서 박살낸 것도 많으니 나름대로 연결되서 생각이 됩니다.
그럼 이만~
바로 다음 포스트 들어갑니다... 이거 전에 쓰다 만 거 이어 쓰는 거라서요...-_-;

by 토우야 | 2006/01/12 11:22 | 초자연의 세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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